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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Homelessness with Nest mission

8/20/21 Friday meal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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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stm 댓글 0건 조회 699회 작성일 21-08-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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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사랑교회에서 한국 소고기 전골을 준비해 주셔서 2 pots(50인분)을 서빙할 수 있었습니다. 김치, 다양한 스낵과 과일 및 의류와 후원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김경인 사모님이 커피를, Sabrina가 두종류의 샐러드를, 김정희 집사님이 과일과 야채 모듬을 준비해 오셨고 오랜만에 조윤경 자매가 어린 딸과 함께 와 서빙을 해주었습니다. 참 건강한 음식이 풍성하게 차려진 모습이었습니다. 김진석 목사님의 기도로 배식을 시작하였습니다. 비교적 흐리고 약간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시작할 때 많은 친구들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Cold Weather Shelter의 Karen Hibbert가 샤워장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지난 겨울 응급쉘터에 많은 친구들이 동참해주지 않아서 그 이유를 알고 보안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미리부터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한 여성이 와서 Snohomish county의 HEN 프로그램을 신청하는데 담당자가 본인이 홈리스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길 원하는데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전에 일하다가 허리를 다쳤고 정신장애까지 겹쳐 차에서 생활하는 것을 알기에 흔쾌히 도와주기로 했고 담당자에게 메시지를 보내었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영구주택에 들어갈 때까지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갈 무렵 남쪽 밥상 실행총무 이경호 목사님이 금요일 traffic을 뚫고 타코마에서 오셔서 15인승 Van에 한가득 실은 의류를 전달해 주고 가셨습니다.

오늘 서비스를 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수가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배식에 6명, 찬양팀에 5명, 사역팀에 4명, 영상에 1명, 모두 16명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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